![[기자수첩] 70년의 ‘지혜’에 AI ‘날개’를 달다.](https://citynews.cdn.presscon.ai/prod/146/images/resize/400/20260315/1773560576754_880986835.webp)
[기자수첩] 70년의 ‘지혜’에 AI ‘날개’를 달다.
최근 취재 현장에서 만난 한 시니어는 스마트폰을 든 손이 미세하게 떨면서도 눈은 빛나고 있었다. 그는 AI 이미지 생성 도구를 활용해 자신이 평생 꿈꿔온 인생2모작 프로그램을 그려내고 있었다. 그가 보여준 것은 70년 인생의 굴곡을 거쳐 정제된 깊은 경륜과 통찰이었다. 우리는 흔히 AI 시대를 말하며 ‘속도’와 ‘효율’을 강조한다. 그 속도전에서 시니어는 늘 소외되거나 보호 받아야 할 대상으로만 치부되어 왔다. 하지만 교육 현장에서 목격한 실상은 전혀
![[아침편지] 글이 삶이 되는 순간](https://citynews.cdn.presscon.ai/prod/146/images/resize/400/20260313/1773383665189_246183981.webp)
[아침편지] 글이 삶이 되는 순간
그분의 집무실, 정갈한 프레임 속에 담긴 글귀가 기자의 시선을 붙들었습니다.꿈과 희망, 자유와 평등, 정의와 공정, 나눔과 베품을 통해 너와 내가 우리가 되는...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단어들입니다.그러나 그 길을 걸어간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인생의 준령(峻嶺)일 것입니다. 형이상학이 사물의 본질을 묻는 학문이라면삶의 본질은 결국 한 사람의 살아온 시간 속에서 드러납니다.평생 공직의 길을 걸어온 그분의 태도는 족자 속 문장을 앞세우지 않았습니다

![[기획] AI 시대, 시니어의 ‘디지털 리빌딩’으로 제2의 인생을](https://citynews.cdn.presscon.ai/prod/146/images/20260315/1773561385043_867464018.jpg)



![[아침편지] 침묵이 반 윤리 될 때](https://citynews.cdn.presscon.ai/prod/146/images/resize/400/20260127/1769484640956_770971748.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