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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포커스] 2026년, 토큰 증권 시대 개막… ‘투자의 민주화’ 본격화

[경제 포커스] 2026년, 토큰 증권 시대 개막… ‘투자의 민주화’ 본격화

2026년, 토큰 증권 시대 개막… ‘투자의 민주화’ 본격화 국회, 토큰 증권(STO) 법안 최종 통과 빌딩·예술품·저작권 등 다양한 자산을 디지털 조각으로 나눠 투자 가능 누구나 소액으로도 제도권 금융을 통해 새로운 투자의 길 열리다.

대한민국 금융시장이 새로운 투자 시대를 맞이한다. 국회에서 토큰 증권(STO) 관련 법안이 최종 통과되면서, 고가의 빌딩과 예술품, 음원 저작권 등 다양한 자산을 디지털 조각으로 나눠 투자할 수 있는 제도가 2026년 정식 시행된다. 입법 과정, 2년 9개월 만의 결실 2023년 초 정부의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지지부진했던 STO 관련 법안(자본시장법 및 전자증권법 개정안)은 2025년 하반기 들어 급물살을 탔다.11월 24일: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
[재개발 이슈진단] 도심 '주택 속도전'의 역설: 소규모 재건축, 재개발 현실의 벽을 넘을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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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재건축 단지들이 시공사 유치에 열을 올리는 동안, 같은 서울 내 소규모 단지들은 건설사의 외면 속에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는 건설 경기의 침체 속에서 '빈집 및 소규모 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이 안고 있던 입법의 허점과 시장 논리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비롯된 본질적인 문제로 본래의 입법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과감하고 현실적인 개선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시장 논리를 간과한 입법의 딜레마: 소규모 재건축의 좌절 소규모 재건축은 사업 부지

세운지구 재개발, 특혜 의혹과 서울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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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앞 세운 4구역 재개발 사업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개발계획 변경으로 38층 고층 건물 건설이 가능해진 것에 대해 '특혜 의혹'이 제기되었었다. 해당 사업에는 '김건희 후원' 업체로 알려진 희림건축이 포함된 합동설계단이 참여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해명 서울시는 해당 보도가 허위 사실이며 언론 중재위원회 제소 및 명예훼손 고소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세운 4구역 용적률 상향은 2017년 국가유산청(당시 문화재청)의 고시 변경으로 합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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