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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기획] 신정역 5번 출구 재개발, '거짓 동의율'과 '깜깜이 행정'에 신음

[단독/기획] 신정역 5번 출구 재개발, '거짓 동의율'과 '깜깜이 행정'에 신음

외부 업자의 도덕성 해이. 양천구청의 무책임이 부른 재개발 잔혹사 72% 동의, 현수막의 진실은? 정보공개 거부하는 구청에 토지주들 분통

재개발 사업은 터 잡고 살아온 주민들의 권익과 미래를 재편하는 '사회적 계약'의 과정이다. 그러나 신정역 5번 출구 일대 재개발 사업지는 외부 세력의 기망 행위와 이를 묵인하는 행정 기관의 무책임으로 심각한 갈등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있다. ■ "추진위원장 승인 받았다" 속이며 동의서 징구... 2016년부터 '역세권 시프트', '공공임대주택사업',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등을 추진하며 정당한 절차를 밟아온 추진위원회는 최근 황당한 상황에 직면
[제5편 특별판] 목동의 경계를 넘어 서부권의 심장으로… 신정동 ‘대개조’의 서막

[제5편 특별판] 목동의 경계를 넘어 서부권의 심장으로… 신정동 ‘대개조’의 서막

서울 양천구 신정동이 단순한 ‘목동의 배후지’를 넘어,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자족형 명품 주거 타운으로의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목동의 위세에 가려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았던 신정역과 신정네거리역 일대, 그리고 경인고속도로 인근 주택지가 거대한 재개발·재건축의 물결을 타고 ‘황금의 땅’으로 거듭나고 있다.■ 신정역·신정네거리역 더블 역세권’의 비전 현재 신정역(5호선)과 신정네거리역(2호선) 주변은 낡은 다세대 주택과 좁은 골목이 혼재된 지역

[제4편. 목동 신 시가지] 서부권 ‘골든 트라이앵글’의 심장으로 탈바꿈

[제4편. 목동 신 시가지] 서부권 ‘골든 트라이앵글’의 심장으로 탈바꿈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가 40년의 침묵을 깨고 5만 세대 규모의 거대 마천루 타운으로 비상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목동을 지탱해온 힘이 ‘학군’이었다면, 미래의 목동을 완성할 동력은 여의도(금융), 마곡(기술), 공항(글로벌)을 잇는 서부권 핵심 거점으로서의 위상입니다. 재건축 이후 목동이 마주할 ‘천지개벽’의 미래상을 확장 분석합니다.1. 여의도와 마곡을 잇는 ‘자본의 중심’목동은 서울의 현재와 미래를 상징하는 두 핵심 업무지구 사이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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